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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회복을 위한 할릴호지치의 1엔 소송! 아무거나 번역


할릴 씨, 위자료 "1엔" 으로 축구협회 소송 - 어디까지나 명예 회복을 위해

4월 7일부로 일본대표감독을 전격해임된 바히드 할릴호지치 씨(66)가 명예회복을 위해 
사죄광고와 위자료 "1엔"을 요구하며 일본축구협회를 소송하려는 방침을 굳혔다는 것이
18일에 알려졌다. 할릴 씨의 대리인인 카네즈카 아야노 변호사는, 다음주 중에라도 
도쿄지방재판소에 소장을 제출할 의향을 밝혀, 법정까지 가게 될 것이 확실시 된다.

할릴 씨 측은 5월 10일 부로, 해임까지 달하기까지의 경위나 수순에 대해서 질문장을
협회측에 송부했다. 회답기한으로 설정한 17일까지 협회측으로부터 회답서가 보내져
왔지만, 카네즈카 변호사에 의하면 "거의 제로에 가까운 대답" 이었다. 이에 다음 주 초에
라도 소장을 정리해, 제소할 방침을 굳혔다.

요구하는 내용은 어디까지나 명예의 회복. 이를 위해 사죄광고를 내걸 것에 더해,
위자료를 "1엔" 으로 설정하는 것을 검토중이다. 구미 등에서 행해지는 형식으로,
금전면의 보상을 요구하지 않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다. 작년 8월에 미국 인기가수
테일러 스위프트(28)가 사진촬영 시의 치한행위가 있었다고 하며 전 라디오 사회자인
남성을 소송한 민사재판에서는, 금전목적이 아니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기 위해 
배상청구액을 1달러로 설정했고, 소송이 인정되었다.

전대미문의 월드컵 직전 해임극의 진상해명은, 법정에 맡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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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진짜 소송하는거야?

자존심이 도저히 용서하지 않는다라는 건 이런 때 쓰는 말일까요.

한국 대표감독으로는,,,,,,역시 안와주겠지?

혼다 케이스케의 '철학'을 얘기하다 - 할릴로의 축구에 복종해서 뽑히는 쪽이 부끄럽다. 아무거나 번역

출처 - 야후 재팬 : 스포츠호치 기사


14일 방송된 NHK 종합 "프로페셔널-일의 방식"에서, 일본대표 공격수 혼다 케이스케(31)가 출연. 
할릴로재팬의 월드컵 멤버에서 떨어질 각오를 했었다는 발언을 했다.

2월부터 밀착취재를 받은 혼다는, 3월 유럽원정에서는 우크라이나 전(1-2패)에 선발 출장했지만
후반 19분에 교체되었고, 별다른 어필을 하지 못했다. 원정이 끝난 후의 인터뷰에서 혼다는

"(어필이 됐을지)미묘하다고 생각한다. 인정받게하기 위해서는 승리, 득점에 관여하는 등의 결과가
없으면 어렵다는 각오를 가지고 도전하고 있다"

"할릴로가 하는 축구에 완전히 복종해서 선택받아간다면 그런 쪽이 나에게는 부끄럽다고 생각하고 있다.
내가 관철해온 자신에게 긍지를 갖고 있다" 고 독자적인 표현방식으로 이야기 했다.

"벼락출세한 인생에 게임오버가 왔다" 며 스스로 인정한 AC밀란에서의 좌절. 
퇴단 후 유럽 클럽에서도 오퍼가 있었다고 한다. "AC밀란의 10번이에요. 유럽에서 오퍼가 없을리가 없잖아요."
2400m 고지의 파츄카에서 심폐능력을 단련하고, 자신의 장점인 득점감각을 갈고 닦는 것에 걸었다는 혼다.
할릴호지치 전 감독의 전격 해임 전에 행해졌던 인터뷰 였던 탓에, 
유럽원정 뒷 이야기나 니시노 신 감독체제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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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있는 성격이야 참 ㅋ

고생하며 성공을 거둔 사람들은 대개 그만한 자부심을 가지는 만큼 유연하긴 힘들겠죠.

하긴 혼다보고 오른쪽 윙자리에서 뒷공간 침투해라 하면 별거 없긴하겠고,

할릴로는 혼다가 4231 가운데 공미 였던 2014 일본은 실패하지 않았냐며 반문했던 감독이었으니,

여러모로 안 맞았긴 했을 듯.

일본은 예비멤버를 비공개로 했다고 하던데, 머.......안뽑혔을리야 없을듯.  

[20180514] 사업승계를 체질강화의 계기로 - 닛케이 사설 아무거나 번역

事業承継体質強化契機

사업승계를 체질강화의 계기로


くの中小企業後継者難深刻になるなか円滑事業承継支援するきがえてきた

많은 중소기업에서 후계자 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원활한 사업승계를 지원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中小企業日本企業数99雇用えるこの基盤ることは経済活力維持かせないだが同時必要なのはなる延命にとどめず生産性向上につなげることだ

중소기업은 일본 기업 수의 99% 이상을 점하고, 고용도 7할을 지탱한다. 이 기반을 지키는 것은 경제의 활력유지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필요한 것은 단지 연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経済産業省がまとめた2018年版中小企業白書によると製造分野大企業労働生産性16年度までの年間32向上した一方この中小企業10にとどまっている

경제산업성이 정리한 2018년판 중소기업백서에 의하면, 제조분야의 대기업 노동생산성은 2016년도까지 7년 간 32% 향상되었다. 한편으로, 그 동안 중소기업의 증가율은 10%에 그치고 있다.


中小企業生産性向上につながる設備投資きなほか業務効率めるIT(情報技術システムの利用消極的なことが経営者世代交代契機体質強化けた投資やすべきだ

중소기업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설비투자에 소극적인 것 외에도, 근무효율을 높이는 IT(정보기술) 시스템의 이용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경영자의 세대교체를 계기로, 체질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


親族社内適切後継者がいればいいがしければM&A(合併買収有力手段となる中小企業M&A仲介がける大手成約実績17前年より割近えた経営規模きくなれば生産性向上けててるくなる

친족이나 사내에 적절한 후계자가 있다면 좋겠지만, 어렵다면 M&A(합병·매수)가 유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의 M&A중개를 돕는 대기업 3사의 계약 성사 실적은 2017년에 전년대비 40%가까이 늘어났다. 경영규모가 커지게 되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도 늘게 된다.


中小企業M&A円滑めるためにまず大事なのは経営者意識えることだ家業との意識にこだわらず事業存続優先すべきだいうちに経営者だけに依存しない事業運営体制をつくることも重要こうした準備身内への承継でも役立

중소기업의 M&A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 우선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다. 가업이라는 의식에 집착하기 보다는, 사업의 전통을 우선해야 한다. 가능한 빨리 경영자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사업경영 체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준비는 집안 내 계승에도 도움이 된다.


中小企業相談窓口となることが地域金融機関などが事業承継につながるM&A仲介する能力めることも必要営業地域なる金融機関協力による情報共有全国的なネットワークを企業団体との連携有効だろう

중소기업의 상담창구가 되는 일이 많은 지역의 금융기관 등이 사업계승으로 이어지는 M&A를 중개하는 능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영업지역이 다른 금융기관의 협력에 의한 정보 공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기업이나 단체와의 연계도 유효할 것이다.


政府18年度税制改正事業承継相続税贈与税負担くしたほか、M&Aでも登録免許税などを軽減する準備めている政府による支援策については適用けた企業生産性まっているかなどその効果をしっかり検証する必要がある

정부는 2018년도의 세제개정에서 사업승계에 동반 되는 상속세와 증여세 부담을 가볍게 한 것 외에도, M&A에서도 등록면허세 등을 경감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에 의한 지원책에 대해서는, 적용을 받는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 등 그 효과를 확실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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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바꾼다'는 건 어느 분야에서나 쉬운일이 아닐텐데.


사람이 자기 생각을 확 바꾸는 일 보다는,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키워온 다른 사람으로 대체 되면서 그것이


'의식이 바뀐' 듯하게 보이게 되는게 아닐까.....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음.








 


[20180512] 수면부족이 초래하는 생산성 저하 - 닛케이 사설 아무거나 번역

睡眠不足生産性低下

수면부족이 초래하는 생산성 저하

 

日本人睡眠不足深刻になっている仕事中居眠りなどにとどまらずうつ生活習慣病認知症のリスクがまることもわかってきた労働生産性げる一因ともなるため企業方改革のなかで社員睡眠確保優先課題つとすべきだ

   

일본인의 수면부족이 심각해지고 있다. 업무 중의 졸음 등에 그치지 않고, 우울증이나 생활습관병, 치매 등의 위험이 높아진다는 것이 알려졌다. 노동생산성을 저하시키는 한 원인이기도 하기에, 기업은 업무 방식 개혁 가운데 사원의 수면확보를 우선과제의 하나로 두어야 한다.

 

 経済協力開発機構(OECD)調査では日本人平均睡眠時間時間22加盟国中最短国立精神神経医療研究センターの研究によるとこれは必要睡眠時間より時間ほど

 

경제협력 개발기구(OECD)의 조사에서 일본인의 평균수면시간은 7시간 22분으로, 가맹국 가운데서 가장 짧다. 국립 정신·신경의료연구 센터의 연구에 의하면, 이것은 필요한 수면 시간보다 1시간 정도 짧은 것이다.

 

 不足影響蓄積自律神経きやホルモンの分泌異常をきたす気持ちをけストレスを低下させることが十分にできずうつ発症しやすくなる

 

수면부족의 영향은 축적되어, 자율신경과 호르몬 분비에 이상을 가져온다. 기분을 가라앉혀 스트레스를 충분히 저하시키지 못하게 되어, 우울증이 발병하기 쉽게 된다.

 

 血糖値調整するインスリンや血圧調整にも支障糖尿病悪化などにつながるアルツハイマー関係脳内にたまった不要なたんぱく排出機能まる週末だめでは改善しないこともわかってきた

 

혈당치를 조정하는 인슐린 등 혈압 조정에도 지장이 발생해, 당뇨병 악화 등으로 이어진다. 알츠하이머병과 관계가 깊고, 뇌 내에 쌓인 불필요한 단백질의 배출기능이 약해진다. 이는 주말에 몰아 잔다고 해서 개선되지 않는 다는 것도 밝혀졌다.

 

 りのでは実際睡眠時間平均よりも、5~6時間場合必要睡眠時間には個人差があるとはいえこれではまったくりないというのが専門家共通した見方

 

장년기에는 실제 수면시간이 평균보다 짧아, 5~6시간인 경우도 많다. 필요한 수면시간에는 개인차가 있다고 하지만, 이 정도로는 매우 부족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ところが残念なことに仕事生産性向上方改革える十分睡眠確保という視点れられがちだ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업무의 생산성향상이나 업무방식 개혁을 고려할 경우, 충분한 수면 확보라는 시점은 쉽게 잊혀 지기 마련이다.

 

 早朝出勤勉強会などを奨励残業短縮をめざす企業えるなかで時間自己研さんや自宅での仕事使なくない柔軟められることは大切だが睡眠時間がさらに懸念ている

 

아침 일찍 출근하는 것이나 공부회 등을 장려하여, 잔업을 단축하려는 기업이 늘어가는 가운데, 밤 시간을 자기연구나 자택근무에 사용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업무방식을 유연하게 결정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수면시간이 더욱 줄어들 우려가 있다.

 

 終業から始業までの一定時間確保する勤務間インターバル制度通勤時間いても間隔くなりすぎないよう設計すべきだ不規則交代勤務必要職場でも睡眠犠牲にしない工夫

 

업무종료부터 업무개시 사이의 일정시간을 확보하는 근무 간 인터벌 제도, 통근시간을 감안하더라도 간격이 너무 짧아지지 않도록 설계해야 한다. 불규칙한 교대근무가 필요한 직장에서도, 수면을 희생하지 않도록 하는 고려가 필요하다.

 

 心身えれば生産性低下だけでなく医療費膨張健康政策でも睡眠問題をもっと重視すべきだ

 

몸과 마음의 병이 생기면 생산성의 저하 뿐 아니라, 의료비 확대도 초래한다. 국가의 건강정책에 있어서도, 수면문제를 조금 더 중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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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야죠. 자야지.....난 너무 많이 자는 편이라 탈이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나 저기나 사람갈아서 성과내는게 너무 익숙한건지,


바꾸려고 해도 현장에선 꼼수로 비켜가려고만 하는 가보다....싶네요.







혼다 케이스케, 트위터에서 판문점회담을 축하 아무거나 번역


기사를 보고 

호, 이런 데도 관심있는 선수인가 싶었는데

트위터가보니 평소에도 화학무기 사용이라던가, 재난사고 등 이런저런 일에 트윗을 하는 편이었군요.

최근껀 '부채론'이란 책을 추천한다던가.......개인사업이 잘 풀려서 바쁘다보니 이런데 관심이 가는걸까나.








대략 해석해보면

"조금 늦었지만, 멋진, 역사적인 첫 걸음.

많은 한국인과 북조선의 친구들이여. 정말로 축하해! 그리고 건배!!" 군요.



일본에선 최근 할릴로 해임과 관련되서 NHK의 편집으로(나중에 사과받았지만) 괜히 의심도 사고,

부업에 더 열심인거 아닌가 하면서 삐딱하게 보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입니다만,

"죽을 때까지 새로운 혼다 케이스케를 보여줄거다" 라는 인터뷰도 했었던거 보면 

이 선수는 하고 싶은 일이 참 많아서 주체가 안되는 타입인듯 ㅎㅎㅎ

뭔가 옛날 나카타 히데토시를 생각나게 하는 타입이려나?



의외로 나카타 처럼 월컵끝나고 1~2년 사이에 빨리 은퇴해 버리는거 아냐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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