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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14] 사업승계를 체질강화의 계기로 - 닛케이 사설 아무거나 번역

事業承継体質強化契機

사업승계를 체질강화의 계기로


くの中小企業後継者難深刻になるなか円滑事業承継支援するきがえてきた

많은 중소기업에서 후계자 난이 심각해지고 있는 가운데, 원활한 사업승계를 지원하려는 움직임이 늘고 있다.


中小企業日本企業数99雇用えるこの基盤ることは経済活力維持かせないだが同時必要なのはなる延命にとどめず生産性向上につなげることだ

중소기업은 일본 기업 수의 99% 이상을 점하고, 고용도 7할을 지탱한다. 이 기반을 지키는 것은 경제의 활력유지에 필수적이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필요한 것은 단지 연명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이다.


経済産業省がまとめた2018年版中小企業白書によると製造分野大企業労働生産性16年度までの年間32向上した一方この中小企業10にとどまっている

경제산업성이 정리한 2018년판 중소기업백서에 의하면, 제조분야의 대기업 노동생산성은 2016년도까지 7년 간 32% 향상되었다. 한편으로, 그 동안 중소기업의 증가율은 10%에 그치고 있다.


中小企業生産性向上につながる設備投資きなほか業務効率めるIT(情報技術システムの利用消極的なことが経営者世代交代契機体質強化けた投資やすべきだ

중소기업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설비투자에 소극적인 것 외에도, 근무효율을 높이는 IT(정보기술) 시스템의 이용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다. 경영자의 세대교체를 계기로, 체질강화를 위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


親族社内適切後継者がいればいいがしければM&A(合併買収有力手段となる中小企業M&A仲介がける大手成約実績17前年より割近えた経営規模きくなれば生産性向上けててるくなる

친족이나 사내에 적절한 후계자가 있다면 좋겠지만, 어렵다면 M&A(합병·매수)가 유력한 수단이 될 수 있다. 중소기업의 M&A중개를 돕는 대기업 3사의 계약 성사 실적은 2017년에 전년대비 40%가까이 늘어났다. 경영규모가 커지게 되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취할 수 있는 방법도 늘게 된다.


中小企業M&A円滑めるためにまず大事なのは経営者意識えることだ家業との意識にこだわらず事業存続優先すべきだいうちに経営者だけに依存しない事業運営体制をつくることも重要こうした準備身内への承継でも役立

중소기업의 M&A를 원활히 진행하기 위해서 우선 중요한 것은, 경영자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다. 가업이라는 의식에 집착하기 보다는, 사업의 전통을 우선해야 한다. 가능한 빨리 경영자에게만 의존하지 않는 사업경영 체제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이러한 준비는 집안 내 계승에도 도움이 된다.


中小企業相談窓口となることが地域金融機関などが事業承継につながるM&A仲介する能力めることも必要営業地域なる金融機関協力による情報共有全国的なネットワークを企業団体との連携有効だろう

중소기업의 상담창구가 되는 일이 많은 지역의 금융기관 등이 사업계승으로 이어지는 M&A를 중개하는 능력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영업지역이 다른 금융기관의 협력에 의한 정보 공유, 전국적인 네트워크를 가진 기업이나 단체와의 연계도 유효할 것이다.


政府18年度税制改正事業承継相続税贈与税負担くしたほか、M&Aでも登録免許税などを軽減する準備めている政府による支援策については適用けた企業生産性まっているかなどその効果をしっかり検証する必要がある

정부는 2018년도의 세제개정에서 사업승계에 동반 되는 상속세와 증여세 부담을 가볍게 한 것 외에도, M&A에서도 등록면허세 등을 경감할 준비를 하고 있다. 정부에 의한 지원책에 대해서는, 적용을 받는 기업의 생산성이 높아지고 있는 지 등 그 효과를 확실하게 검증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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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을 바꾼다'는 건 어느 분야에서나 쉬운일이 아닐텐데.


사람이 자기 생각을 확 바꾸는 일 보다는,


다른 환경에서 다른 생각을 키워온 다른 사람으로 대체 되면서 그것이


'의식이 바뀐' 듯하게 보이게 되는게 아닐까.....싶은 생각이 문득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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